형식은 다양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2가지 추천!
1.해당 공예 분야의 뉴스나 소식을 올리면서 회사 홍보를 할 수도 있다.
2.해당 사업을 해나가는 대표자의 고군분투기를 일기 쓰듯이 (당연히 목적은 홍보인) 콘텐츠를 제작, 올릴 수도 있다.
그냥 뉴스는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기는 쉽지만 브랜딩이 되기까지 시간이 2안보다 더 걸릴 수 있다.
2안의 경우, 처음하는 분들이라면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익숙해지면 브랜딩도 빠르고
잠재고객들의 피드백, 관련 의견을 받아볼 수 있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투자유치를 성사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업 전반적인 면에서 특히 초기 기업이라면 상당히 중요하다.
테슬라 일론머스크, 엔비디아 젠슨황을 떠올려봐라.
2.AI, 로봇에 투자가 몰리는 현실을 이해하자!
이제 투자유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단 이건 아이템에 대한 것이라 세부내용은 비공개로 한다.
단, 이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이므로 끝까지 보길 바란다.
간단히 말하자면 AI, 로봇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구상해보자!
여기 대표님에게는 나름 유용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내가 마침 로보타운 이라는 휴머노이드, 피지컬AI 관련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사람이라면 마찬가지다.
당장 돈되는 것, 트랜드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투자자도 마찬가지!
투자자들의 펀드가 5~8년 안에 소진을 하고 엑시트를 한다면
향후 5~8년 내 유망한 비즈니스여야 한다.
소위 메가트랜드 정도 될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공예분야에서 그런 것이 있다면
그것을 하면 된다.
거기서 1등을 하고
독보적인 존재가 되면 된다.
그러나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원래 계획했던 사업은 하더라도
로봇, AI와 관련된 원대한 비즈니스가 있어야한다.
만약 위 두 가지 상황에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글쎄... 투자자를 만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3.기술보다는 엑시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여기 대표님도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해 어필했다.
당연히 그런 이야기는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그 기술 내용을 검증할 전문성이 없다.
그럼 어떤 이야기를 더 비중있게 해야할까?
최근에 모 B2B AI기업의 IR컨설팅을 수행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기업의 IR자료는 타 기업과 비슷한 유형
즉 회사소개서를 보는 느낌이었다.
돈 냄새 전혀 안나고...
바이오기업도 비슷하다.
어쩌면 대부분의 기술기반 기업은 기술적인 내용이 70% 이상이다.
물론 자사의 기술을 충분히 알리는 것은 중요하다.
문제는 그 자료로 발표한 후 어떤 질문들이 나오나?
지난 10년의 경험으로보면 해당 기술에 대해
깊이있게 하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기술보다는 엑시트다!
물론 기술에 대한 검증 과정은 거친다.
그러나 그것은 그 담당자가 아니라 별도의 기술전문가를 활용한다.
이제 이해가 되나?
4.벤치마킹할 대상을 정해보자!
세상을 리드하는, 혁신하는 기업으로!
마지막 이야기다.
결국 위의 모든 이야기를 하고 나서 투자자가 나의 이야기를 100% 이해하길 바랄 것이다.
그러나 그럴 경우는 거의 없다.
50%라도 이해해주면 다행이다.
그 투자자가 발표한 대표자와 헤어지고 돌아갈 때 머릿 속에 무언가 남아야한다.
이런 메시지를 추천한다.
원래 짧게 잘 말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그래서 위의 말들도 보기는 좋지만,
대표자들은 자신의 서비스를 적절하게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어야하고
벤치마킹할 대상도 잘 골라야 한다.
당연히 누구나 알만한, 이름만 들어도 해당 분야의 1위 기업 이어야한다.
일단 이렇게, 귀사를 소개할 수 있다면 IR의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다.
이 정도의 비전을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이야기할 수 없다면
투자자는 그저 그런 수많은 발표자 중에 한 명으로 기억할 것이다.
마무리
사실 이 이야기들은 공예 스타트업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대부분의 투자유치를 바라는 대표자들에게 해당될 것이다.
오늘 이야기한 4가지를 체크리스트로 생각하고 귀사의 IR자료를 점검해보라.
동대표의 26년 투자유치확률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긴급처방!
1.대표가 직접 제품을 소개해라!
2.AI, 로봇에 투자가 몰리는 현실을 이해하자!
3.기술보다는 엑시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4.벤치마킹할 대상을 정해보자! 세상을 리드하는, 혁신하는 기업으로!
개선하고 투자자에게 발표해보자!
좋은 결과나오길 응원한다!
잘되면 소주 한 잔 사시고 ^^
<안내>
Q. AI, 로봇 기업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야는 아닙니다. 투자유치제안서 진단 및 개선이 필요합니다.
A. 투자자들이 AI, 로봇 기업에 큰 비중을 투자하는 것은 국내외 트랜드가 맞습니다. 앞으로 더 할지도 모르죠. 이에 대한 대응방안 그 외에 투자유치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될 이야기 아래에서 보시죠.
안녕하세요 동대표입니다^^
모 대표님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업체명, 세부내용은 비공개)
간단히 말하자면
공예분야로 특별한 기능을 가진 소재를 개발 완료하고 이를 6월부터 판매합니다.
투자유치 면에서 조언을 드렸고
그중에서 공유할만한 내용만 올려봅니다.
1.대표가 직접 제품을 알려라!
다른 말로 하자면 SNS마케팅을 열심히 해서 브랜딩 하라는 조언을 드렸다.
일반적으로 공예 기업은 투자자들이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경우는 드물다.
아주 인상적인 제품 또는 실적이 없다면
대표, 제품의 인지도라도 높여야 한다.
이렇게 조언드리니
이렇게 답을 하더라.
영상 잘 만들어서 올려보겠다!
다시 의견드렸다.
대표님이 매일 일기 쓰듯이
쇼츠를 올려보시길 추천합니다.
형식은 다양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2가지 추천!
1.해당 공예 분야의 뉴스나 소식을 올리면서 회사 홍보를 할 수도 있다.
2.해당 사업을 해나가는 대표자의 고군분투기를 일기 쓰듯이 (당연히 목적은 홍보인) 콘텐츠를 제작, 올릴 수도 있다.
그냥 뉴스는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기는 쉽지만 브랜딩이 되기까지 시간이 2안보다 더 걸릴 수 있다.
2안의 경우, 처음하는 분들이라면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익숙해지면 브랜딩도 빠르고
잠재고객들의 피드백, 관련 의견을 받아볼 수 있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투자유치를 성사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업 전반적인 면에서 특히 초기 기업이라면 상당히 중요하다.
테슬라 일론머스크, 엔비디아 젠슨황을 떠올려봐라.
2.AI, 로봇에 투자가 몰리는 현실을 이해하자!
이제 투자유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단 이건 아이템에 대한 것이라 세부내용은 비공개로 한다.
단, 이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이므로 끝까지 보길 바란다.
간단히 말하자면 AI, 로봇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구상해보자!
여기 대표님에게는 나름 유용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내가 마침 로보타운 이라는 휴머노이드, 피지컬AI 관련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사람이라면 마찬가지다.
당장 돈되는 것, 트랜드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투자자도 마찬가지!
투자자들의 펀드가 5~8년 안에 소진을 하고 엑시트를 한다면
향후 5~8년 내 유망한 비즈니스여야 한다.
소위 메가트랜드 정도 될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공예분야에서 그런 것이 있다면
그것을 하면 된다.
거기서 1등을 하고
독보적인 존재가 되면 된다.
그러나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원래 계획했던 사업은 하더라도
로봇, AI와 관련된 원대한 비즈니스가 있어야한다.
만약 위 두 가지 상황에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글쎄... 투자자를 만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3.기술보다는 엑시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여기 대표님도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해 어필했다.
당연히 그런 이야기는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그 기술 내용을 검증할 전문성이 없다.
그럼 어떤 이야기를 더 비중있게 해야할까?
최근에 모 B2B AI기업의 IR컨설팅을 수행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기업의 IR자료는 타 기업과 비슷한 유형
즉 회사소개서를 보는 느낌이었다.
돈 냄새 전혀 안나고...
바이오기업도 비슷하다.
어쩌면 대부분의 기술기반 기업은 기술적인 내용이 70% 이상이다.
물론 자사의 기술을 충분히 알리는 것은 중요하다.
문제는 그 자료로 발표한 후 어떤 질문들이 나오나?
지난 10년의 경험으로보면 해당 기술에 대해
깊이있게 하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기술보다는 엑시트다!
물론 기술에 대한 검증 과정은 거친다.
그러나 그것은 그 담당자가 아니라 별도의 기술전문가를 활용한다.
이제 이해가 되나?
4.벤치마킹할 대상을 정해보자!
세상을 리드하는, 혁신하는 기업으로!
마지막 이야기다.
결국 위의 모든 이야기를 하고 나서 투자자가 나의 이야기를 100% 이해하길 바랄 것이다.
그러나 그럴 경우는 거의 없다.
50%라도 이해해주면 다행이다.
그 투자자가 발표한 대표자와 헤어지고 돌아갈 때 머릿 속에 무언가 남아야한다.
그 대표자의 이야기를 한마디로 하자면
나에게 뭐라고 한거야?
예를 들면
이런 메시지를 추천한다.
원래 짧게 잘 말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그래서 위의 말들도 보기는 좋지만,
대표자들은 자신의 서비스를 적절하게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어야하고
벤치마킹할 대상도 잘 골라야 한다.
당연히 누구나 알만한, 이름만 들어도 해당 분야의 1위 기업 이어야한다.
일단 이렇게, 귀사를 소개할 수 있다면 IR의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다.
이 정도의 비전을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이야기할 수 없다면
투자자는 그저 그런 수많은 발표자 중에 한 명으로 기억할 것이다.
마무리
사실 이 이야기들은 공예 스타트업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대부분의 투자유치를 바라는 대표자들에게 해당될 것이다.
오늘 이야기한 4가지를 체크리스트로 생각하고 귀사의 IR자료를 점검해보라.
동대표의 26년 투자유치확률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긴급처방!
1.대표가 직접 제품을 소개해라!
2.AI, 로봇에 투자가 몰리는 현실을 이해하자!
3.기술보다는 엑시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4.벤치마킹할 대상을 정해보자! 세상을 리드하는, 혁신하는 기업으로!
개선하고 투자자에게 발표해보자!
좋은 결과나오길 응원한다!
잘되면 소주 한 잔 사시고 ^^
<안내>
투자유치가 시급하지만 잘 안된다면?
투자자에게 피칭은 자주하는데 결과가 안좋다면?
위너스IR의 검증된 프로그램을 만나보자!
(아래 클릭)
자세히 보기
#투자유치 #투자유치제안서 #IR #IR피치덱 #피치덱 #발표자료 #투자자발굴 #투자자네트워킹 #투자유치가능성 #위너스IR #위너스랩 #동우상